제13기 전인대 제1차 회의 의안 325건, 제의 7100여건 접수

2018-03-16 20:18:34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베이징에서 있었습니다. 곽진화 대회 비서처 의안조 조장은 16일 베이징에서 대회 주석단이 결정한 의안 제출 마감시간까지 대회 비서처 의안조는 도합 대표단과 대표들이 연명으로 제출한 의안 325건과 대표 제의 7100여건을 접수했다고 하면서 대회 비서처는 의안 및 제의을 처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표들이 제출한 의안에서 입법분야가 322건에 달하고 내용은 주로 국가감찰체제의 개혁과 국가기구 개혁 심화의 수요와 현대화 경제체제 건설의 수요, 민생의 절실한 보장과 개선 등 다섯가지 분야의 수요에 적응하기 위한 관련 법률을 개정입니다. 

7100여건의 대표 제의는 공급측 구조적 개혁 추진과 지역협동발전의 추진, 정확한 가난구제 강화, 자원과 생태환경보전, 오염방지, 시골진흥전략의 시행, "일대일로"건설의 추진, 의료 및 교육개혁의 심화 등 내용들에 연관됩니다. 

곽진화 조장은 이와 같은 의안과 제의에 대해 대회 비서처는 법률의 관련 규정에 따라 대표들의 의안을 분석하고 초보적인 처리의견을 연구하며 절차에 따라 대회 주석단 심의에 교부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곽진화 조장은 대표들의 제의에 대해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판공청이 관련 부처들과 함께 참답게 분석해 회의 후 관련 기관과 조직의 연구에 일괄적으로 교부함으로써 대표들의 모든 제의가 낙착되고 피드백을 받도록 함으로써 인대대표와 인민대중들이 관심하는 문제의 해결을 추동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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