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협 위원 양안제: 길림의 “시원한”관광자원 “뜨거운”인기 중

2018-03-16 19:16:12

(사진설명: 양안제 정협위원)

(사진설명: 양안제 정협위원)

중국전국인민정치협상회 위원인 양안제(楊安娣) 길림성 여행발전위원회 주임이 3월10일, 길림성 향촌관광의 발전, 국유 관광지 입장권 하락, 홍색관광 등 분야의 문제에 관하여 CRI 온라인 기자의 특별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양안제 위원은 만약 길림성의 관광발전이 한 장의 청사진이라면 빙설산업은 확고하게 돌파해야 할 하나의 퍼즐이며; 피서와 레저는 두 번째 퍼즐이고; 세 번째 퍼즐은 바로 현재 심열을 기울여 이루고 있는 향촌관광이라고 했습니다.


길림성은 두 개의 산 즉 “금산 은산”을 소유하여, 2년의 지속적인 발전과 노력으로 길림성의 겨울철 빙설과 여름 피서레저 여행의 두 날개를 함께 펼쳐,“냉 자원”이 “뜨거워지고” “시원한 자원”이 흥기 중”에 있다고 했습니다.

길림성 향촌관광에 5개 “해결책” 제시

길림성 향촌관광의 발전에 대하여, 양안제 위원은 최근년간 길림성 향촌관광이 빨리 발전한다며 2016년과 2017년에 기본상 30%에서 40%의 고도 성장을 이룩했다고 했습니다. 단, 절강성, 사천성 등 관광이 비교적 빨리 발전하는 성과 비교할 경우, 길림성의 향촌관광발전은 시작단계에 있으며 이런 성들과 큰 격차를 가지고 있고 길림성의 향촌관광은 전체적으로 조방하고 분산되며 단일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향촌관광의 발전은 그 어떤 사고방식이나 그 어떤 조치를 취하든 사실 모두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책으로서 난제 돌파에서부터 착수하여야 한다며 양안제 위원은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첫째, 방법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2017년이래 처음으로 길림성 전역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최초의 길림성 향촌관광 발전보고서를 형성하여 실지 상황을 잘 파악했습니다.

둘째, 비결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2017년 길림관광업 역사상 처음으로 전성 향촌관광업무회를 개최하고 발전의 사고방식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최초로 향촌관광의 경영업체와 향촌여관의 평가 규범과 표준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길림 향촌관광의 발전이 제로에서 시스템으로, 무절차에서 규범화로, 자발적인데서 일괄관리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셋째, 업태의 혁신으로 동질화 경쟁을 피하고 차별화 우위를 형성해야 합니다. 향촌별 서로 다른 자원과 구역특징, 산업특색에 따라 자원 의존형과 구역 의존형, 산업의존형, 시장의존형 등 서로 다른 발전모델을 형성하였습니다.

넷째, 제품을 형성해야 합니다. 최근 2년래 길림 신농장원, 서란 이합 눈의 고향, 연변 진달래 조선민족촌 등 일련의 향촌관광 정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다섯째, 향촌관광을 빈곤을 구제하고 국민을 부유하게 하는 새로운 도경으로 하여 산업 빈곤구제을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합니다.

양안제 위원은 만약 길림성의 관광발전이 큰 청사진이라면 빙설산업은 길림성에서 돌파하여야 할 하나의 퍼즐이며; 피서레저는 두 번째 퍼즐이고; 세 번째 퍼즐은 바로 현재 심열을 기울여 이루고 있는 향촌 여행이기에 이 빛나는 퍼즐이 향촌관광 발전을 통하여 향촌으로 하여금 진정으로 인간의 정토와 투자의 땅, 살기 좋은 터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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