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원 원사: 중국 칩산업은 차도변경으로 국제거두 추월해야

2018-03-15 16:15:10 CRI

15일 전국정협위원인 등중한(鄧中翰) 중국공정원 원사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1차 회의의 "위원통로"에서 인터뷰하면서 현재 중국의 년간 칩 수입액은 2000여억달러라고 하면서 칩 산업에서 중국은 서양의 선진국과 비해 볼때 아주 큰 격차가 있으며 향후 길을 바꾸어 국제거두를 추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등중한 원사는 중국의 칩 제조기업인 비마이크로(中星微)전자회사의 수석과학자입니다. 비마이크로사는 수억의 칩을 국제시장에 출시해 중국에 칩이 없던 시대를 종말지었습니다. 등중한 원사는 정보산업의 발전은 칩의 발전을 떠날수 없지만 현재 중국의 칩은 아직도 수입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등 원사는 현재 중국이 해마다 수입하는 최대 물자는 석유천연가스나 식량이 아니라 칩이라고 하면서 현재 일년 수입액이 2000여억달러로 인민폐 1조여원에 상당하며 칩의 안전이 없으면 정보의 안전이 없고 국가의 안보를 확보할수 없는 것이 가장 큰 우려라고 말했습니다.

등중한 원사는 최근 그의 팀이 일부 칩을 개발하기는 했으나 서양 선진국과 비해볼때 아직도 상당한 격차가 있기 때문에 차도를 바꾸어 선발주자를 추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