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력망 이사장: 전력 기반시설, '일대일로'서 가장 활약적

2018-03-15 16:05:49 CRI

전국정협위원인 서인표(舒印彪) 중국국가전력망회사 이사장이 15일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 "위원통로"에서 인터뷰하면서 전력기반시설 건설은 이미 "일대일로"건설에서 가장 활약적인 영역의 하나가 됐으며 협력 전망이 아주 밝다고 말했습니다.

서인표 이사장은 2025년까지 세계적으로 재생가능에너지 투자가 2조 6천억달러가 될 전망인데 반해 세계적으로 전력을 사용하지 않는 인구가 10억은 된다고 하면서 중국의 전력공업은 다년간의 혁신과 발전을 거쳐 기술과 장비, 관리에서 큰 강점이 있으며 상당한 국제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세계 에너지 전환과 전력가난 해소에 적극 기여할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서인표 이사장은 지금까지 중국 국가전력망회사는 7개 나라와 지역에서 에너지기간망을 투자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총 투자가 650억 달러 이상이고 모든 프로젝트가 훌륭하게 운행되고 있으며 해외공사도급 계약액이 400억 달러이고 중국의 장비가 80여개 나라와 지역에 수출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인표 이사장은 중국기업이 해외진출에 성공하려면 핵심기술의 우위가 있어야 하며 경쟁력이 있는 비지니스모델을 구축함과 아울러 프로젝트 소재국에 실질적인 이익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인표 이사장은 "인류운명공동체"의 이념이 모든 프로젝트에서 집행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장화 경영과 현지화 경영, 장기화경영을 견지하고 프로젝트 소재국의 경제발전과 국민생활수준 향상에 실질적인 이익을 창출해 호혜상생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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