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위원, 3~5년후 무인자동차 정식 운영

2018-03-15 11:17:56 CRI

이언굉(李彦宏) 전국정협위원이며 바이두회사 이사장 겸 수석집행관이 전국정협 13기 1차 회의 "위원통로"에서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올해 바이두는 금룡(金龍)자동차와 협력해 소규모 생산한 무인자동차를 출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핸들과 운전석이 없는 이 소형 버스는 상대적으로 폐쇄된 도로에서 운영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언굉 위원은 내년부터 바이두는 일부 주류 자동차공장과 협력해 자가용 무인 승용차를 출시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3년내지 5년후 완전히 개방된 도로에 운전기사를 대체할수 있는 무인 자동차가 나타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언굉 위원은 인공지능이 가져다 준 혁명은 산업혁명 못지 않다면서 여러 영역에서 우리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가져다 줄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20년내지 50년사이 인공지능이 중국 경제성장의 중요한 추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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