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전문가:헌법개정은 중국 국정에 부합, 법치사회로 나가는 강력한 증거

2018-03-14 14:46:19 CRI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1차 회의 제3차 전체회의가 투표로 "중화인민공화국헌법개정안"을 채택한 이후 많은 국제 여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브라질 유명 싱크탱크 바르가스재단의 중국문제 전문가 가르발호 선생은 헌법 개정은 중국의 국정에 부합할뿐만 아니라 중국이 법치사회에로 나아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가르발호 선생은 국가의 근본적인 법인 헌법이 국가의 발전행정에 따라서 조정되는 것은 아주 필요한 일이라며 브라질의 헌법은 반포돼서부터 지금까지 100여차례 조정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헌법 개정은 지금의 중국 국정이 필요로 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중국이 법치사회에로 나아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라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채택된 헌법 개정안은 중국공산당의 전반적인 영도를 견지하고 강화한다는데 대해 치중해 강조했습니다.

가르발호 선생은 안정적이고 강유력한 정권의 영도는 빠른 속도로 궐기하고 있는 중국에 아주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그는 이번 헌법개정으로 중국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의 연속성이 한층 보장될 것이며 이는 국제 구도에도 심원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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