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국 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역할 할 것이라고

2018-03-13 18:51:11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측은 조선반도 핵문제의 해결을 위해 계속 독특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반도의 비핵화 목표와 반도의 평화와 안정,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확고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하면서 각 측이 협상을 통해 평화롭고 안정하며 핵이 없는 조선반도라는 좋은 결과를 도출하도록 중국은 계속 독특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의용 한국 대통령 특사가 12일 중국을 방문하고 자신의 조선방문 및 미국방문 상황과 관련해 중국측과 심도 있게 교류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주석이 그를 만났고 양결지 국무위원이 그와 회담했으며 왕의 외교부장도 그를 만났습니다.

현재의 조선반도 정세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반도의 핵문제에 다시 나타난 협상해결의 계기를 반드시 고무하고 지지해야 한다며 중국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선 핵문제가 궁극적으로 평화적으로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표시한 것을 기쁘게 보고 있으며 이는 중국측의 일관한 주장에도 부합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미국과 조선이 직접 대화의 정치적 염원을 보여준데 대해 고무하고 지지해야 한다며 중국은 반도 남북회담과 조미간 대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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