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배화 특사, 칠레 신임과 전임 대통령과 면담

2018-03-12 14:35:24 CRI

습근평 주석의 특사인 마배화(馬培華) 12기 전국정협 부주석이 11일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칠레 대통령 권한교체이식에 참가했으며 10일 수도 산티아고에서 세바스티안 피녜라 신임 대통령과 미첼 바첼레트 전임 대통령을 각기 만났습니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마배화 특사는 습근평 주석의 열렬한 축하와 양호한 축원을 전달했습니다.

그는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인 중국과 칠레는 양국관계가 장기간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관계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칠레를 라틴아메리카와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우선 협력동반자로 삼고 예전과 마찬가지로 전략적 고도와 장원한 각도에서 칠레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것이며 칠레와 함께 전방위적 내왕을 강화하고 "일대일로"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경제무역과 투자, 광업, 농업 등 영역의 실무협력을 깊이하고 다각 협력을 밀접히 함으로써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녜라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이 취임식에 특사를 파견한데 감사를 표했으며 습근평 주석에게 진지한 문안을 전달해 줄 것을 마배화 특사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는 중국 전국 양회가 순조롭게 개최되고 습근평 주석이 중국인민을 영도해 보다 큰 발전성과를 이룩하길 축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첼레트 전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마배화 특사는 습근평 주석의 따뜻한 문안을 전달했으며 그가 양국관계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이룩한 기여에 대해 적극 평가했습니다.

바첼레트 전임 대통령은 자신은 퇴임후에도 양국 친선사업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양국 협력이 계속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길 축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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