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이극강, 율전서, 조락제 등 지도자 각기 전국인대회의 일부 대표단 심의에 참가

2018-03-11 10:12:27

습근평(习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과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율전서(栗战书)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조락제(赵乐际)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규율위원회 서기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은 10일 오전 각기 제13기 전국 인민대표대회 1차회의 일부 대표단 심의에 참석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경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는 응당 복합형 간부여야 한다면서 그 어떤 업무에 종사하던 모두 기본적인 지식체계를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중 법률지식은 기본적인 구성부분이라고 말하면서 간부양성 체계는 이 목표를 둘러싸고 개혁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 있어서 당은 전반적인 기틀이고 당중앙은 기둥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경의 광범위한 간부와 대중들이 단합하고 합심해 높은 수준의 발전을 추동하고 고품질의 생활을 창조해 중경의 여러 업무가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길 희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녕하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최고 인민법원, 최고 인민검찰원의 업무보고를 완전히 찬성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녕하는 서부민족지구로서 지난 5년간 경제사회 발전 성과가 뚜렷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삼고 당중앙, 국무원의 서부대개발 배치를 잘 실시해 내륙 개혁개방의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길 희망했습니다.

율전서 상무위원은 운남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제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의법치국을 전면적으로 착실히 추진해왔고 사회주의 법치국가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법치건설을 당과 국가사업의 전반 국면으로 생각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데 튼튼한 법치보장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락제 서기는 티베트 대표단 심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당의 기풍은 민심과 서로 연결된것으로 당의 생사존망과 관계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새 시대의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과 제19차 당대회에서 한 기풍건설과 관련된 배치에 따라 기풍건설을 잘 추진하고 특권사상, 특권현상을 견결히 반대하며 형식주의, 관료주의 등 기풍을 견결히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앙 8조항 규정정신 성과를 공고히 실시해야 한다고 하면서 광범위한 군중들의 의견을 잘 청취하고 존재하는 문제를 잘 해결해 기풍건설을 잘 틀어쥐어 소강사회 전면건설에 긍정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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