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전인대 1차회의, 2차 전체회의 개최

2018-03-09 20:12:21 CRI

13기 전인대 1차회의가 9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제2차 전체회의를 가지고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의 업무보고를 청취, 심의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이극강(李克强), 율전서(栗戰書), 왕양(汪洋), 왕호녕(王滬寧), 조락제(趙樂際), 한정(韓正) 등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 응당 출석해야 할 대표는 2980명이고 실제 출석수는 2960명, 결석 20명으로 출석 인원수가 법정 인원수에 부합합니다.

주강(周强) 최고인민법원 원장이 9개 방면으로 최고인민법원의 지난 5년간 주요사업을 보고했습니다. 이 9개 방면에는 전반 국가안전관을 참답게 관철하고 평안 중국 건설을 심도있게 추진하며, 엄격하고 공정한 사법을 견지하고 인권사법 보장을 강화하며, 신 발전이념을 심도있게 관철하고 경제사회 지속적인 건강한 발전을 보장하기 위해 봉사하는 등 내용이 망라됩니다.

주강 원장은 7개 방면으로 2018년 사업에 대한 건의를 제기했습니다. 이런 건의들로는 법에 따라 범죄를 징벌해 나라 안전과 사회 안정을 수호하며, 법에 따라 경제, 민생영역의 각종 안건을 심리함으로써 인민군중의 합법적인 이익을 절실히 수호하며, 사법체제 종합개혁을 심화해 중국특색사회주의 사법제도를 개선하는 등이 있습니다. 
 
조건명(曺建明)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은 7가지 방면으로 지난 5년간 검찰사업을 회고했습니다. 이 7가지 방면에는 평안중국 건설을 추진해 나라의 장기적인 안정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고, 신 발전이념을 확고히 관철해 대국면을 위해 봉사하고 민생을 보장하며, "호랑이"와 "파리"를 함께 때려잡고 "여우사냥"을 변함없이 견지하는 등이 망라됩니다.

2018년 사업배치와 관련해 조건명 검찰장은 6가지 건의를 중점적으로 제기했습니다. 이 6가지에는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국가정치안전과 사회대국면 안정을 견결히 수호하며, 신시대 경제사회 지속적인 건강발전에 법치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내용이 망라됩니다.

대회 주석단 상무 주석이며 집행 주석인 장춘현(張春賢)이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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