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對 필리핀 원조 지지에 그 어떤 부가조건도 없다

2018-03-09 19:03:45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베이징에서 가진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필리핀을 원조하고 지지함에 있어서 필리핀이 자연자원을 담보로 하도록 요구하지 않을 것이며 남해문제를 양자간 경제무역협력과 연결시키는 일은 더더욱 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최근 "환구시보(環球時報)의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한 중국 학자의 관점을 인용해 필리핀이 대규모 투자계획을 실행해 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중국은 해당 도움을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문은 또 중국이 제공하는 차관은 통상적으로 유상 상환이 뒤따르며 일정한 자연자원을 담보로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해당 학자의 관점은 단지 그 개인의 입장을 대표할 뿐 중국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일부 혜택성 차관을 제공할 때 차입국이 일정한 주권 신용담보를 제공할 것을 요구하지만 이는 모두 국제통행 작법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종래로 차관협의에서 해당 국가가 자연자원을 담보로 할 것을 요구한적도 요구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한편 필리핀 언론이 중국 차관의 부가조건은 남해문제에서 필리핀이 양보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한데 대해 경상 대변인은 남해 해당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는 것은 양국관계의 건전하고 안정한 발전의 기반이자 중요한 담보이지만 중국측은 남해문제를 양자간 경제무역협력프로젝트와 연결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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