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총재, 개별제한의 질서있는 개방으로 인민폐 국제화 강화 예정

2018-03-09 15:27:36

중국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 주소천(周小川) 총재는 9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안정적이고 점진적으로 인민폐 자본 프로젝트의 태환 가능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개별적인 면의 제한이 존재하지만 이런 제한은 점차적으로 질서있게 개방될 것이고 개방 되면 인민폐의 국제화는 더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주소천 총재는 중국 13기 전인대 1차회의 보도센터가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인민폐 국제화의 주요한 정책은 모두 출범되었고 무역과 투자 과정에 인민폐를 사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인민폐도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인출권(SDR)에 가입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주소천 총재는 시장참여자가 어느 정도로 인민폐를 사용해 무역결제와 투자를 하며 자산평가를 할지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때문에 인민폐의 국제화는 점진적인 과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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