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위민 위원, 장기 효력의 메커니즘으로 부동산 거품 억제해야

2018-03-08 17:26:44 CRI

8일, 중국 전국정협 위원인 양위민(楊偉民) 중앙재정지도소조 사무실 부주임은 전국정협 연례회의 제2차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주민채무가 최근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부동산 거품통제를 통해 주민채무의 지나친 성장을 억제하고 새로운 주택제도와 부동산의 장기적 효력 메커니즘 구축을 통해 부동산의 거품이 계속 커지는 것을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양위민 위원은 중국 정부의 부채에서 중앙정부 부채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지방정부의 제한된 범위안의 부채 또한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정부 부채중 가장 주목해야 할 문제가 지방정부의 은폐적인 채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일부 지방 정부에서 수단을 바꿔가며 부채를 지는 문제가 확실히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는 이미 이 문제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일부 조치를 취해 새로운 은폐적인 채무증량을 억제하고 있고 이런 채무량을 점차 없애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