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중국과 -라틴미주간 협력 언급

2018-03-08 14:57:32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8일 13기 전인대 1차회의가 마련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라틴미주간 협력은 개발도상국간 서로 돕고 지지하는 것이지 그 누구를 대체하고 그 누구의 치즈를 다치려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1월 중국과 라틴미주 포럼 제2차 장관급 회의 후 미국이 본 지역내 중국의 영향력에 경각성을 높일 것을 라틴미주 나라들에 촉구한 것과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왕의 부장은 중국과 라틴미주가 빠르게 발전할 수 있은 것은 라틴미주 국가의 수요에 부합하고 라틴미주 국가의 민생을 개선했으며 라틴미주 국가의 자주발전능력을 제고시켰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5년간 습근평 주석이 세번 라틴미주에 가 10여개 나라들을 방문했다며 양자간 협력이 꾸준히 심화되고 있고 그 품질도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지금 많은 라틴미주 나라의 주요한 무역 동반자라며 중국의 기업이 라틴 미주에 180여만개 취업자리를 창출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