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국내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 중국특색 대국외교의 응분의 몫”

2018-03-08 14:32:44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8일 제13기 전인대 제1차 회의가 마련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여전히 개발도상국이라며 국내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은 중국특색 대국외교의 응분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 외교부는 세계에 웅안신구를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새로운 역사사명과 시대요구에 직면해 외교부는 중앙의 통일배치에 따라 보다 적극적으로 국내발전을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외교부는 사회주요모순 변화에 맞춰 지방의 성과 자치구 시의 글로벌 홍보 업그레이드버전을 만들 것이며 중대한 개혁개방 조치를 반영한 스페셜을 제작해 중국의 이야기를 더 잘 전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외교부는 빈곤구제에서도 빠진 적이 없다면서 빈곤구제 난관 돌파전을 잘 치르기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외교부와 대외주둔 기구가 세계에 분포된 우세를 발휘해 '일대일로' 건설에서 가교역할을 놀고 중국의 해외이익을 잘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신시대 중국특색 대국외교를 추진함에 있어서 외교부는 대외사업의 선두주자가 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발전을 위해 서비스하는 '실무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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