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일대일로'의 햇빛아래의 투명한 운행 강조

2018-03-08 14:32:02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8일 제13기 전인대 제1차회의가 마련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일대일로'협력은 청사진의 규획에서부터 구체적인 프로젝트의 실시에 이르기까지 모두 햇빛 아래에서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대일로'는 일가독점이 아닌 각 측의 평등한 참여,  밀실 조작이 아닌 공개성과 투명성, 승자 독식이 아닌 호혜윈윈을 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작년 5월 140여개 나라의 대표들이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가했다며 이는 국제사회가 '일대일로'에 주는 '신뢰표'이자 '지지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8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가 중국측과 '일대일로' 협력협의를 체결했고 일련의 협력 프로젝트가 전면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일대일로'는 글로벌 공공제품이기때문에 국제규칙을 준수해야 하며 국제 협력 플랫폼이기 때문에 시장의 기율에 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측이 '일대일로'를 위해 제안하고 '일대일로'를 함께 건설해 중국과 세계에 복지를 마련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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