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중국은 자고로 무역자유화의 확고한 지지자

2018-03-08 14:31:16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8일 제13기 전인대 제1차회의가 마련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자고로 무역자유화의 확고한 지지자이자 아태역내협력과 경제일체화의 중요한 참여측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아태지역의 여러가지 자유무역배치가 서로간의 소통을 조율하고 양성연동을 형성하며 각자의 차원에서 무역보호주의를 저지하고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놀기를 희망했습니다.

전한데 따르면 11개 수석 대표가 이미 '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과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8일 칠레에서 조인식을 갖게 됩니다. 이 협정은 이르면 2019년에 정식발효합니다.

왕의 부장은 이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중국은 이 협정에 참가하지 않았지만 자고로 무역자유화의 확고한 지지자이자 아태역내협력과 경제일체화의 중요한 참여측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아태역내경제일체화의 방향에 순응하고 투명하고 개방적이며 포용적인 원칙에 부합하며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세계자유무역체계 수호에 이롭기만 하면 중국은 모두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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