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습근평 주석의 '수반 외교' 높이 평가

2018-03-08 11:53:19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8일 제13기 전인대 제1차회의 보도센터가 마련한 내외신 기자회견에서 2018년에 습근평 주석이 계속 '수반 외교'를 친히 펼쳐 신시대 중국특색 대국 외교의 참신한 장을 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특색대국외교의 총 설계사인 습근평 주석은 지난 5년간 세계 57개 나라를 방문하고 중국을 찾은 110여명의 외국 수반과 만났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런 중대한 외교행동은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크게 증진했을 뿐만아니라 중국의 국제지위와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제고했으며 당면한 많은 세계적인 문제 해결에 방향을 명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수령의 기품과 인격매력으로 각이한 사회제도와 문화배경을 가진 많은 지도자들을 벗으로 사귀고 그들이 중국의 좋은 친구가 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2018년에 습근평 주석은 중국에서 개최되는 네가지 중대 국제행사에 참가하게 될 뿐만 아니라 남아공과 파푸아 뉴기니,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브릭스 정상회의, 아태경제협력기구 비공식 정상회의,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참가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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