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조속한 접촉과 대화 미조에 촉구

2018-03-08 11:51:09

왕의 중국 외교부장은 8일 제13기 전인대 제1차 회의가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중국측이 제기한 '쌍중단' 창의는 현 상황에 따른 좋은 방안으로서 조한 관계 개선에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조속히 접촉과 대화를 재개할 것을 각 측 특히는 미국과 조선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조한 양자가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긴밀히 연동했기 때문에 얼어붙었던 조선반도 정세에 난류가 감돌았다며 동계올림픽 기간 조선은 새로운 핵실험을 진행하지 않았고 미국과 한국도 조선을 상대로 한 군사훈련을 잠시중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조선반도 문제의 해결이 지금 마침내 정확한 방향에로 중요한 한걸음을 내디뎠다며 다음단계 관건은 각 측이 적극 호응하여 합력하고 반도핵문제를 대화해결의 궤도에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쌍궤병진'의 사고맥락에 따라 비핵화 목표를 견지해야 할 뿐만 아니라 반도평화메커니즘을 구축해 비핵화 행정을 추진함과 아울러 조선측을 포함한 각 측의 합리한 안보관심사를 동시에 대등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측의 일관한 입장이자 유엔안보리 결의가 확정한 목표이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세척의 얼음은 하루아침 추위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며 비록 서광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나아갈 길은 순풍에 돛단배만은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각 측은 반도의 평화대세와 본 지역 인민의 안위를 중히 여기고 정치 용기를 내어 정치결단을 내리며 필요하고 유익한 양자 접촉을 조속히 전개해 반도핵문제의 대화협상 재개에 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중국은 이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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