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개최, 중국 측 지속적인 화해와 협력 추진 기대

2018-03-07 19:32:12 CRI

조선반도 남북 양측이 4월말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조선반도 남북 양측이 관련 공동인식을 철저히 이행하고 화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길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오랫동안 대화와 협상을 통해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교류를 통해 이해와 상호 신뢰를 증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조선과 한국 양측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 일련의 교류와 접촉에 긍정적인 평가와 지지를 보낸다면서 양측이 적극적인 성과를 달성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이런 성과는 조선반도의 전체 인민과 관련국의 공동이익에 부합되고 지역의 평화에 도움이 된다며 조한 양측이 공동인식을 철저히 이행하고 화해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관련국들이 현재 기회를 놓치지 말고 조선반도 비핵화와 조선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해야 한다며 중국도 이를 위해 필요한 노력을 하고 상응한 역할을 발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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