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中-아프리카 협력은 제3측을 겨냥하지 않는다

2018-03-07 19:19:37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아프리카와의 협력에서 일관하게 개방, 포용의 태도를 견지할 것이며 제3측을 겨냥하지 않고 배타적이지도 않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아프리카사령부 지휘관이 6일, 만약 중국측이 지브티의 중요한 부두 하나를 인계받는다면 그 근처에 다른 나라의 군사시설이 있기 때문에 엄중한 후과가 있을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중국의 발전을 대하고 또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중국과 아프리카간의 협력을 대할 것을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아프리카가 평화안정과 발전을 실현하도록 지지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공동이익에 부합하며 또 국제사회의 공동의 책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아프리카 국제협력 파트너의 다원화를 기쁘게 생각하며 국제사회 각측이 모두 아프리카에 대한 투입을 강화하고 특히 선진국가들이 대 아프리카 약속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간 협력의 호불호는 아프리카 나라들과 국민이 더 잘 알 것이며 그들이 가장 발언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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