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일대일로”구상의 평가는 참여국 인민들에게 가장 발언권 있어

2018-03-07 18:58:27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7일 "일대일로" 구상의 좋고 나쁨과 프로젝트의 실무성에 대해서는 참여한 국가와 인민들에게 가장 발언권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일대일로" 건설 참여국이 모두 자체의 이익에 입각해 자국의 발전 수요에 가장 유리한 선택과 결정을 한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일전에 워싱턴 싱크탱크 "글로벌개발센터"가 공개한 보고서는 중국 "일대일로"구상의 차관이 현저히 증가될 것이며 파키스탄, 몬테네그로를 비롯한 여러 국가가 부채위기를 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7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일대일로"건설은 공동 상의와 공동 건설, 공유의 원칙을 준수한다고 강조해습니다.

그는 중국 측은 "일대일로" 국제협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장규율과 국제 통행 규칙을 일관되게 준수하며 채무 지속가능성 문제를 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일대일로" 구상을 제기한지 5년래 세계 10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의 호응과 지지를 받았고 현재 세계에서 최대 규모의 국제협력플랫폼과 가장 인기있는 국제공공제품으로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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