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일본의 '중국안보전략보고서' 책임적이지 않다고

2018-03-07 10:10:38 CRI

오겸(吳謙) 중국 국방부 보도 대변인은 6일 저녁 일본 방위연구소에서 발표한 '중국안보전략보고서'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해당 언론은 책임적이 못하며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평화 발전의 길을 걸으며 호혜 상생의 개방 전략을 견지하고 시종 세계 평화의 건설자와 글로벌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방위연구소는 최근 2018년판 '중국안보전략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중미관계를 주제로 중국의 군사력 발전을 평가하고 중국의 대(對)미정책 및 남해 열점 문제에서의 정책과 주장에 대해 논평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보고서는 일본이 8번째로 발표한 '중국안보전략보고서'입니다.

오겸 대변인은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체결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중국은 일본이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중국의 내외 정책을 대하고 중국과 함께 서로 마주 보며 앞으로 나아가고 중일관계를 개선할 염원을 실속있게 정책과 행동에 옮길 것을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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