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대, 민족지역 대표들에 대한 총서기의 당부

2018-03-06 15:54:17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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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대의 춘풍과 함께 새로운 한기 전국인민대표대회가 개막했다.

3월 5일 전인대 개막 첫 날, '정부업무보고'가 끝난 후 습근평 총서기가 내몽고 대표단 제1차 심의현장을 찾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고에서 만장일치로 제13기 전인대 대표로 당선되었다.

5일 오후 내몽고 대표단 심의에 참가한 습근평 총서기가 내몽고에서 선거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

"13기 전인대 대표를 선거할 때 당중앙은 중앙 영도 동지들이 소수민족 거주지 변강 지역을 택해 선거에 참가할 것을 제기했습니다. 내가 내몽고 자치구를 선택한 것은 민족 변강지역에 대한 당중앙의 중시를 보여주고 또 저개발지역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빈곤퇴치의 난관 돌파전을 잘 치르려는 당 중앙의 결심도 보여줍니다."

전에는 원적지와 근무지 또는 근무단위에서 대표선거에 참가했지만 새로운 한기 당과 국가 지도자들의 선거 참가지에는 큰 변화가 생겼다. 소수민족 거주지 변강 지역에서 선거에 참가하는 배치는 양호한 정치생태 마련, 현지사업 추진, 간부 군중을 격려하는데서 큰 역할을 놀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 내몽고자치구에서 선거된 전인대 대표인 총서기께서 오늘 우리와 함께 정부업무보고를 심의하고 국가대사를 함께 논의하는 것은 내몽고 2500만 여러 민족 인민들에 대한 총서기의 관심을 충분히 보여주며 또 변강 소수민족지역 발전에 대한 총서기의 배려를 보여주기 때문에 마음이 훈훈하고 고무적입니다. 우리는 사명에 욕되지 않게 자신의 직책을 잘 이행하고 맡은 바 사업을 잘해 총서기가 시름놓을 수 있고 대중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들어서 내몽고는 빈곤퇴치 난관돌파전을 개시하고 전환승격에 박차를 가했으며 친환경발전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최근에 발표된 2017년 경제상황을 보면 내몽고의 GDP는 4% 증가해 전국의 6.9%보다 낮은 수준이다. 내몽고 발전과 관련해 습근평 총서기는 현장에서 좋은 방안을 내놓았다. "내몽고 산업의 발전에서 양과 석탄, 토지, 대기에만 의거해서는 안됩니다. 신산업과 신동력, 신성장극을 대폭 육성해야지만 또 한곬으로 모여서도 안됩니다."

습근평 총서기 민족단합 강조:

약 두시간 동안의 심의에서 총서기가 현장에서 수차 반복한 터전이라는 단어가 인상적이다. 그는 많은 농목민들의 생활터전을 잘 건설하고 각 민족 공유의 정신터전을 잘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의 현장에서 빈곤퇴치 난관공략에 관한 화제도 재차 언급되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등생활수준 사회의 상징적인 지표는 농촌인구가 전부 가난에서 벗어나고 빈곤현들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들의 목소리

"총서기와 함께 국가 대사를 논의할 수 있어 아주 격동되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저는 발언시 적봉시에서 빈곤퇴치 난관 돌파전을 추진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총서기께서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총서기는 하나의 중요한 사상은 현행 기준의 빈곤퇴치에서 기준을 낮추거나 높여서는 안되다고 모를 박았습니다. 이런 요구는 당과 정부의 실사구시적인 태도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심의현장에서 내몽고 대표단 대표가 습근평 총서기에게 하다를 선물했다.

"총서기는 우리와 함께 심의할 때 내몽고의 발전에 대해 구체적인 요구를 제기했습니다.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실속있게 추진하며 빈곤퇴치 난관돌파전을 잘 치루고 민족단합과 변강의 안정을 실속있게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우리는 내몽고에 돌아 간 후 이를 참답게 이행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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