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군, “대만독립세력을 반대하는 중국의 수단과 능력 보다 많고 강하다”

2018-03-06 11:21:14 CRI

3월 5일 오후 중국공산당중앙 대만판공실과 국무원 대만판공실 장지군(張志軍) 주임과 류결일(劉結一) 부주임이 제13기 전인대 제1차회의 대만 대표단 정부업무보고서 심의에 참가해 양안관계 발전 상황을 소개하고 대만 사업에 대한 의견과 제의를 청취했습니다.

장지군 주임은 누구든 막론하고 '대만독립'을 고집한다면 대만동포를 포함한 모든 중국인, 그리고 모든 중화민족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만독립' 세력을 반대하고 억제하는 우리의 자원과 수단, 능력이 더 많고 더 강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장지군 주임은 양회 '부장통로'에서 내외신 기자의 인터뷰를 받으며 양안관계가 정치난국에 빠진 책임은 전적으로 대만당국에 있다며 대륙은 수차 대만에 대한 국정방침은 대만정국의 개변에 따라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는 시종 '92공동인식'을 기반으로 양안관계와 평화발전을 추동하는 것을 견지한다며 '92공동인식'을 견지해야만 양안관계와 평화발전의 양호한 국면을 수호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장지군 주임은 일전에 국무원 대만판공실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중앙조직부 등 29개 부처가 양안경제문화교류협력을 추진할데 관한 31개 조치를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며 이 조치들을 층층이 이행해해야 할뿐만 아니라 새로운 상황과 새로운 수요에 따라 더 많은 조치들을 연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런 조치들은 습근평 총서기가 제출한 '양안은 한 집안'이라는 중요한 이념을 구현한다며 이는 대만 동포들의 복지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양안 동포의 마음의 거리를 가깝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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