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우주비행공정 총 설계사, 우주정거장 조합체 초견본 연구제작중

2018-03-05 20:22:24 CRI

중국 유인우주비행공정 총 설계사인 주건평(周建平) 전국정협위원은 4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과학연구팀이 이미 우주정거장 조합체 초견본의 연구제작에 돌입했다며 그 형태는 핵심캡슐 하나에 실험캡슐 두개로 구성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우주정거장의 핵심캡슐은 전반 우주정거장의 조합체를 통제하고 두 실험 캡슐은 각기 생물과 자재, 마이크로 중력 유체 연소 등 분야의 과학실험을 진행하게 된다면서 현재 연구제조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주건평 총 설계사는 중국은 2020년 전후로 우주정거장에 핵심캡슐을 발사하게 되는데 그 목적은 우주정거장의 관건기술을 검증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검증을 마친 뒤에는 실험캡슐 두개를 발사해 핵심캡슐과 도킹을 실현하며 우주정거장도 제조단계에서 운영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현재 유일하게 운행되고 있는 국제 우주정거장은 2024년정도에 사명을 다하게 되며 그때 가서 중국은 유일하게 우주정거장을 보유한 나라가 됩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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