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새 시대 다당협력의 무대 아주 광할하다고

2018-03-05 20:14:42 CRI

습근평 주석, 새 시대 다당협력의 무대 아주 광할하다고

해마다 찾아오는 '양회'시즌이다.

3일 오후에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3기 제1차 회의가, 5일에는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개막했다.

따라서 당과 국가의 최고지도자이자 전인대 대표인 습근평 총서기의 '양회타임'도  시작되었다.

3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정협 대회에 참석하고 4일에는 중국민주동맹과 중국치공당, 무당파 인사, 중화전국 귀국화교연합회 등 4개 계별의 위원들을 만나 그들과 함께 국가대사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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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정협 위원들에게 진지한 문안을 전합니다. "

습근평 총서기는 우선 정협 위원들에게 진지한 문안을 표했다. 그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 군대에 모두 역사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며 이런 쉽지 않은 성과들은 중공중앙의 확고한 영도에 힘입은 것이며 전국 각족인민들이 공동분투한 결과라며 여기에는 각 민주당파와 무당파 인사, 각 인민단체, 광범위한 정협위원들의 심혈과 지혜가 깃들어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서 8명의 위원들이 개혁개방 심화, 과학기술평가체계 개혁 추진 등 많은 의제와 관련해 발언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위원들의 좋은 의견과 제안들에 중시를 돌리고 참답게 연구할 것을 관련부처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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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은 중국의 토양에 뿌리내린 신형 정당제도입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중국공산당이 영도하는 다당협력과 정치협상제도는 중국의 하나의 기본정치제도이며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 각 민주당파, 무당파인사들의 위대한 정치창조이고 중국의 토양에 뿌리내린 신형정당제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영도하는 다당협력과 정치협상제도는 당대 중국의 실제에 부합할뿐만아니라 중화민족이 창도하는 구동존이 등 우수한 전통문화에 부합한다며 이는 인류정치문명에 대한 중대한 기여라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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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는 각 민주당파와 무당파인사들이 중국공산당의 참모와 도우미, 동료 역할을 잘 발휘하고 책임감을 증강해 중국의 사무들을 함께 잘 처리하길 희망했다.
 
위원들의 목소리

4일 연조회의에 참석한 180여명의 위원들은 4개 계별에서 왔으며 광범위한 대표성을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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