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중, 독일 새 정부와 함께 양국 관계 발전 추동하길 기대”

2018-03-05 19:34:14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중국은 독일의 새로운 한기 정부와 함께 양국 전방위적 전략동반자관계를 고수준에서 안정적으로 발전시킬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독일사민당은 4일 사민당의 66% 당원들이 투표의 방식으로 메르켈이 이끄는 연맹당과 함께 대 연립정부를 구성하는데 대해 지지를 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체는 이는 독일에 2013년이후 재차 대 연립정부가 나타나는데 장애를 제거한 것으로서 약 5개월 지속된 독일의 불안정세를 결속지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메르켈은 3월 중순에 네번째 총리 임기를 시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독일은 유럽의 중요한 대국이자 유럽에서의 중국의 전방위적 전략 동반자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최근 몇년간 중국과 독일 관계가 훌륭히 발전했다며 중국과 독일간 각 영역 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양국 정부와 각계의 보편적인 공감대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독일과의 관계 발전을 아주 중요시 한다며 독일의 새로운 한기 정부와 함께 상호존중과 호혜상생의 원칙에 입각해 양국 전방위적 전략동반자관계가 고수준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계속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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