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홍 대표, 중국자동차산업 혁신기에 진입했다고

2018-03-05 10:19:47

중국의 최고 국가권력기관인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회의 개막전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통로가 5일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처음으로 개통되었습니다. 전인대 대표이며 상해자동차그룹주식유한회사 당위원회 서기 겸 회장인 진홍(陳虹)은 대표통로에서 내외 기자들의 집중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갈수록 많은 정보기술이 자동차 제조업에 응용되고 있다며 상해자동차그룹은 스마트 상호 연결 영역에서 돌파적인 진전을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진홍 대표는 상해자동차그룹은 알리바바와 협력해 세계에서 첫 인터넷 자동차를 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주 브랜드인 ROEWE(荣威)모델은 출시되어 18개월 내에 판매량이 50만대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무인자동운전면에서 상해자동차그룹은 5만킬로미터의 봉쇄 노선 경험을 갖고 있다며 얼마전에는 또 국내의 첫 무인자동운전 도로주행테스트 허가를 발급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2017년 전국 국내 대체에너지 자동차의 누계 생산, 판매량은 각기 79만 4천대와 77만 7천대로써 동기대비 성장율이 모두 50%를 초과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