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대 “대표통로” 오늘 처음으로 개통

2018-03-05 10: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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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통로가 오늘 오전 8시 5분 인민대회당 중앙홀 북측에서 처음으로 개통되었습니다. 


마화등(馬化騰) 텐센트 수석 집행관, 왕아평(王亞平) 우주비행사, 곽예(郭銳) 중차주식유한회사 수석기능전문가, 곽봉련(郭鳳蓮) 대채(大寨)촌 당위원회 서기, 정강산에서 온 촌민 좌향운(左香云) 등 전인대 대표 10명이 내외 기자들의 취재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인대 사상 처음으로 통로를 통해 취재를 받는 형식으로 대표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대표들의 풍모를 보여주는 것으로 됩니다. 현장의 내외 언론은 중국이 개방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보다 개방된 창구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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