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수 대변인, 중미경제무역마찰 대책 언급

2018-03-04 14:14:19 CRI

장업수 (張業遂)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최근 중미간에 계속 경제무역마찰이 일고 있는데 대해 경제무역마찰의 정확한 해결책은 서로에게 시장을 개방해 협력이란 케익을 크게 만들며 대화와 협상을 통해 쌍방이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2017년 중미 양국 무역액은 5800억달러를 초과했고 무역총량이 막대하다며 일부 마찰이 존재하는 것은 정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과 무역전을 할 생각이 없지만 중국의 이익이 손해를 당하는 것을 좌시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일전에 중미 쌍방은 양국경제무역문제와 관련해 협상했으며 최근에 베이징에서 해당 문제와 관련해 소통하고 다음 단계 깊이있는 협력에 여건을 마련하는데 동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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