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수 대변인, 현 분위기 이어갈 것을 조선반도 관련측에 희망

2018-03-04 14:12:54 CRI

조선반도 정세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다소 완화됐습니다.

장업수 (張業遂)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대변인은 베이징에서 중국은 조선반도 정세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각측이 유리한 기회를 포착해 현재 완화된 모멘텀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조미 양국은 조선반도 문제의 주요 당사자이며 조한관계와 조미관계를 두개 바퀴로 비유한다면 중국은 조한관계라는 바퀴가 계속 돌아가고 조미관계라는 바퀴도 조속히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며 조미 쌍방이 하루속히 대화를 재개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를 해결하는 등 조선반도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관하고 명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조선반도에 혼란이 생기면 누구한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중국은 각측과 긴밀히 소통하고 "쌍중단'창의와 "쌍궤 병행"패턴에 따라 평화협상을 촉진하며 정치적, 외교적으로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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