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국실업가 투자 촉진 및 보호 위한 새로운 법률 제정키로

2018-03-04 14:11:30 CRI

장업수(張業遂)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기존의 세가지 '외자법'을 통합해 외국실업가 투자를 촉진하고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기초성 법률을 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는 것은 개방형 경제에 알맞는 신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새로운 법률의 제정은 개방과 발전을 견지하고 호혜상생을 실행하며 고차원의 무역 및 투자 자유화, 편리화 정책을 실행하며 '해외진출'과 '유치'를 병행하는 방침을 견지하고 시장준입을 대폭 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계속 외국실업가들에게 투명하고 안정하며 예기 가능한 투자환경을 마련하고 외국실업가들이 국민대우조건을 누리고 공정하게 경쟁하는 시장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장업수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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