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수 대변인:“일대일로는 중국의 지연전략적 도구가 아니다”

2018-03-04 14:10:40 CRI

2018년은 중국이 '일대일로'창의를 제출한지 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장업수(張業遂)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이른바 '일대일로'는 중국의 지연(地緣)전략적 도구라는 설은 '일대일로'창의에 대한 오해라고 강조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일대일로'는 상호연결을 중점으로 호혜상생을 목표로 한 경제협력창의이며 상호우위보완을 통해 세계경제성장과 각국의 공동발전에 보다 많은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일대일로'는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유를 원칙으로 모든 참여측은 평등한 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건설은 개방적이고 포용적인 플랫폼으로 특정 나라를 배제하거나 타깃으로 삼지 않으며 관심이 있는 모든 나라에 오픈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5년간 각측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 '일대일로'건설은 인프라 상호연결이 일련의 조기수확을 가져온 것 등을 망라해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정책소통이 지속적으로 깊어지고 협력기제가 보완되고 있으며 제반분야의 협력도 광범위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일대일로'창의는 협력상생의 시대적 붐에 맞으며 공동발전의 보편적인 염원에 알맞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일대일로'건설은 아직도 초기단계라며 많은 신생사물과 같이 여러가지 도전이 나타나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라면서 중국은 '일대일로'건설에 유리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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