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수 대변인:“중국국방투입 세계 주요국가보다 낮다”

2018-03-04 12:27:57 CRI

2018년 중국의 국방예산이 각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장업수(張業遂)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대변인은 4일 베이징에서 국방수요와 국민경제발전수준에 따라 국방예산규모를 조율하는 것은 각국의 보편적인 방법이며 중국의 국방투입은 세계 주요 국가보다 낮다고 말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최근 연간 중국은 국방투입을 적당히 늘렸다며 그중의 대부분은 과거 부족한 투입을 메우기 위한 것이었으며 주로 무장장비 업데이트, 군인 대우 및 기층 부대 훈련 여건을 개선하는데 사용됐다고 소개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국방예산이 국내총생산과 국가재정지출에서 차지하는 비례나 일인당 수치로 볼때 중국의 국방투입수준은 세계 주요 나라보다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장업수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방어성 국방정책을 이행해 왔다면서 중국의 발전은 그 어느 나라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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