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평 주임, 이른바 '중국침투론' 규탄

2018-03-04 10:49:55 CRI

구원평(裘援平)중국국무원 화교사무판공실 주임은 3일 인민대회당에서 국제이민분야에서 중국은 시종 책임적인 대국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원평 주임은 중국은 종래로 화교와 화교사무를 이용해 타국 이익을 해치는 일을 한적이 없다면서 소수인의 이른바 '중국침투론'은 사실을 무시하고 다른 목적에서 비롯한 것이기 때문에 응당 엄하게 규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원평 주임은 중국인의 해외 이주역사는 오래다면서 세세대대 화교와 중국인들은 중화민족의 우량 전통을 계승하면서 그들의 신근함과 지혜로 거주국의 경제발전과 과학기술진보, 사회번영, 문화다원화 그리고 중외관계를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각국에서 보편적으로 환영받는 이민단체가 되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과거나 현재 화교와 중국인들의 기여는 괄시가 아니라 응당 충분한 긍정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원평 주임은 중국은 시종 현지 사회에 융합되고 각국의 법률을 지키며 현지 풍습을 존중하고 현지인들과 화목하게 지내도록 화교와 중국인을 고무격려하고 있다면서 관련측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화교와 중국인들을 대하고 그들의 합법적 권익을 존중하고 수호하며 그들이 해외에서 장기적으로 생존하는데 보다 공정하고 친근한 환경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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