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주연구개발 초고속 자기부상열차 연내 조립완료

2018-03-03 18:48:44 CRI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인 주청화(周淸和) 중차주주(中車株洲)전력기관차유한회사 회장은 3일, 중국의 "2.0"쾌속 자기부상 열차가 시험 제작 조립단계에 들어섰으며 올해 연중으로 조립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이 자주적으로 연구 개발한 최고속 자기부상 열차입니다.

주청하 대표는 기존의 장사(長沙) 자기부상 쾌속선에서 연구 제작한 중국의 첫 중저속 자기부상열차와 비해볼 때 "2.0"쾌속 자기부상 열차는 더 빠르고 더 가벼우며 여객 수송량이 더 클 뿐만아니라 열차 시속도 기존의 100km에서 160km로 제고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주청하 대표는 "2.0"쾌속 자기부상 열차는 도심, 도시와 위성 도시간, 광역도시권, 지형이 복잡한 풍경구내에서의 운행이 적합하다며 중국의 도시화 건설과 "일대일로"건설, "해외진출"에서 경쟁력을 갖춘 교통제품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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