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기 전인대 최초로 “대표통로” 개설

2018-03-03 10:11:03 CRI

양회보도센터에서 입수한 의하면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최초로 "대표통로"를 개설해 각 분야 대표들을 통로로 초대하게 됩니다. 이는 전인대 사상 최초로 통로 인터뷰 형식으로 대표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대표들의 기품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양회보도센터 책임자는 2018년 전인대 "대표통로"는 5일 오전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 개막식 전에 공식적으로 개방하고 인터뷰는 인민대회당 중앙홀의 집중인터뷰코너에서 약 40분간 진행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올해의 대표통로는 여러 차례 마련되며 번마다 10여명의 전인대 대표들이 통로에서 인터뷰에 응하게 됩니다. 인터뷰 중 대표들은 팀별로 등장해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자신감과 개방된 중국 양회를 충분히 구현하게 됩니다.

관련 책임자는 매체와 대표단의 추천으로 선정되어 통로에 등장하는 대표들은 열점 화제와 충분히 결부해 인터뷰에 응하게 되며 각 분야를 아우르게 된다며 현재 대표통로의 각항 업무는 기본적으로 준비를 끝낸 상황이라고 소개했습니다.

2018년은 제19차 당대회 정신을 이행하는 첫 해이고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며 중등권수준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결승의 해, "13차 5개년계획"실시의 전후를 연결하는 관건적인 한해입니다. 2018년 전국 양회는 또 새로운 한기 전국인대와 전국정협의 첫 회의입니다. 

"부장통로"에서 "당대표통로", 또 올해 양회에서 처음으로 개설한 "대표통로"와 "위원통로"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바야흐로 보다 개방적이고 자신감 있는 자세로 보다 많은 창구를 열어 각 측의 관심사에 응답하고 중국의 형상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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