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전국정협 제13기 제1차 회의 개막 축하

2018-03-03 09:37:01 CRI

인민일보는 3월 3일 '신시대 영광스런 사명을 저버리지 말자'는 제목의 사설을 발표했습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1차 회의가 3일 베이징에서 개막합니다.

글은 2100여명 새로운 한기 전국정협위원들이 신시대에 13억 여명 인민들의 기대를 짊어지고 수도 베이징에 모여 함께 개혁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게 된다며 대회 개최에 열렬한 축하를 표했습니다.

글은 5년을 한개 주기로, 5년을 한개 차원으로 중국의 발전 진보는 국가의 정치생활 템포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방금 지난 5년은 당과 국가 발전진척에서 비범한 시간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전 다오가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 인솔해 어려움을 헤가르며 개혁을 추진하면서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신시대에 들어섰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5년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는 단합과 민주라는 2대 주제를 견지하고 5위일체(경제,정치,문화,사회,생태문명 건설을 일체화)의 전반 배치를 통일적으로 추진하며 네가지 전면적 전략배치를 조율하면서 협상의정 구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민주감독기능을 강화하며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직무수행과 능력건설을 강화하며 단합되고 민주적이며 실무적이고 진취적이며 융성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19차 당대회는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여정을 열어놓았다며 신시대와 더불어 새로운 이념을 관철하고 새로운 목표에 초점을 맞추며 새로운 배치를 실행하면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긍정적 에너지를 광범위하게 응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마음이 한곳으로 쏠려야 힘을 합칠 수 있다며 단합은 힘의 원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새로운 한해 습근평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학습을 중점 중의 중점으로 간주하고 자각적으로 사상과 행동을 19차 당대회에서 내린 중대한 결책배치와 통일시키는 것은 인민 정협의 첫째가는 정치임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민주가 있어야 활력이 있다면서 이익 다원화와 사상 다양성 현실에 직면해 일치성을 이루는 가운데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가운데 일치성을 도모하며 최대 공약수를 모색해 가장 큰 동심원을 그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미래는 분투자의 열정과 노력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새로운 기점에 입각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며 각 위원들이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심하고 시종 분발노력하는 정신력과 착실한 업무기풍을 유지하며 지혜를 모으고 고도의 책임감과 강렬한 사명감으로 19차 당대회의 결책배치를 관철, 실행하는 위대한 실천에 적극적으로 몸담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분발전진하고 꾸준히 분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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