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래 총리 탄신 120주년 기념 우수예술작품 전시회 베이징서

2018-03-02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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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5일은 주은래 총리 탄신 120주년 기념일입니다. 3월2일 오후 "주은래 총리 탄신 120주년 우수예술작품 전시회"가 베이징 대만회관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에 120여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습니다. 그중에는 서예, 국화, 유화, 판화, 조각, 소묘 등 장르의 작품이 들어있습니다. 작가들로는 90여세의 노인이 있는가하면 중청년과 소년, 노동자, 농민, 기업가, 교수, 학자, 장군, 부장, 공무원 등 각계 인사들이 망라돼 있습니다. 그들은 작품에서 주은래 총리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개막식에서 주은래 총리의 조카 주병의(周秉宜) 여사와 경학근(景學勤) 중장, 기동(紀東) 소장이 발언해 주은래 총리를 깊이 추모했습니다. 


이번 작품전은 중국서예가 연의회와 베이징시 대만동포연의회가 함께 주최했으며 전시기간은 3월2일부터 5일까지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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