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 장정계열 로켓 36차례 발사 계획

2018-03-02 19:52:44

전국 정협위원인 이홍(李洪) 항공우주과기그룹 중국 운반로켓기술연구원장이 올해 중국의 장정계열 로켓은 36회의 우주항공발사임무를 진행할 예정으로 발사 빈도가 재차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2일 밝혔습니다. 


이홍 원장의 소개에 따르면 장정3호갑계열 로켓은 연간 14차례 발사중에서 북두항법위성을 10차례 발사할 계획이며 그중 8차례는 한개의 로켓으로 두개의 위성을 발사하는 방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장강3호갑계열 로켓은 2018년부터 2020년사이에 40차례 발사될 예정입니다. 

장정2호병 로켓은 올해 주천, 태원, 서창 3대 발사기지에서 6차례의 발사임무를 진행할 계획이며 처음으로 원정계열 상단로켓과 함께 발사임무를 합동완수할 계획입니다. 


장정11호 로켓은 올해 5차례 발사계획중에 4차례의 상업적인 육상발사기지 발사와 1차례의 해상발사가 포함됩니다. 해상발사는 중국의 운반로켓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현재 핵심기술을 이미 장악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도 수립됐습니다. 

장정7호 로켓은 두차례의 성공사례에 기초해 올해에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여 로켓의 제품 안정성을 향상시킴으로서 향후 중국의 우주정거장 건설단계에서의 화물운송우주선 발사를 위해 충분한 준비를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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