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총리, 국무원 당소조회의 주재

2018-03-02 10:54:56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정치국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당소조서기가 3월 1일 국무원 당소조 회의를 주재하고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정신을 학습관철할데 대해 말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습근평(習近平) 총서기가 전체회의에서 한 업무보고에서 19기 1중 전회 후 중앙정치국이 전 당과 전국 여러 민족인민들을 단합, 인솔해 당과 국가의 제반사업에서 이룩한 새로운 성과를 계통적으로 총화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서는 3중 전회에서 제13기 전인대 제1차 회의에 추천할 국가기관 지도자 인선 건의 명단과 전국정협 제13기 1차회의에 교부할 전국정협지도자 인선 건의 명단을 심의 통과했고 '당과 국가기관 개혁에 관한 중공중앙의 결정', '당과 국가기관 개혁 심화방안'을 심의,통과했다며 이는 국가관리방식 체계 및 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중국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보다 잘 발휘하는데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각급 정부가 사상과 행동을 당과 국가기관 개혁에 관한 당중앙의 결책적 배치와 통일하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 통일영도를 단호히 수호하며 관철, 철저히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또 각급 정부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13기 전인대 제1차회의에서 심의통과한 기관개혁안에 따라 관련 업무를 잘 추진해 19차 당대회 정신과 중대한 배치를 실시하는데 좋은 시작을 열어갈 것을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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