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재 비자제도 3월 1일부터 전국 보급

2018-03-02 10:54:17

중국국가외국전문가국은 보다 적극적이고 개방적이며 효과적인 인재유치정책을 위해 3월 1일부터 "외국인재 비자제도 실시방안"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책임자의 말에 따르면 각 지역은 외국인재 비자제도 실시를 중점사업으로 간주하고 구체적인 실시방안을 제정하고 업무 처리 전문인력을 배정하며 필요한 업무설비, 장소, 비용을 보장하는 동시에 외사, 공안, 재정, 편제, 심사수정 등 부문과의 협력도 강화하게 됩니다.

책임자는 "재중 외국인 업무분류 기준(시운영)"에서 지정한 국내외 고급인재 기준 조건에 부합하며 중국 경제사회발전에 필요한 외국인 과학자, 과학기술영역의 선도자, 글로벌기업가, 전문인재 및 최첨단과학기술인재 등에 대해 각 지역은 "외국인재 비자제도 실시방안"에 따라 거주시간, 업무방식 등에 따른 "외국 고급인재 확인서"를 발급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방안은 지난 1월 1일부터 베이징, 상해, 천진, 광동 등 지역에서 이미 시행했으며 관련 성시의 외국인 업부관리부문, 해외 주재 중국비자처리기관은 이 방안에 따라 "외국 고급인재 확인서"와 인재비자를 수차례 발급해 왔습니다. 비자 신청인은 빠르면 하루만에 비자를 발급 받았으며 전문상담사의 상담을 받거나 무료로 수속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외국 고급 인재와 국내외 채용 부문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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