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공식별구역은 영공이 아니라고

2018-02-28 17:46:35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중국 군용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에 진입한 것과 관련해 한국측이 이른바 방공식별구역에 근거해 중국을 비난하는 것은 아무런 도리도 없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중국 군용기 한 대가 27일 한국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고 이에 한국측이 항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28일의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이 관련 공역에서 비행훈련을 조직하는 것은 국제법과 국제실천에 전적으로 부합한다고 했습니다.

육강대변인은 방공식별구역은 영공이 아니라며 한국측이 이른바 방공식별구역에 근거해 중국측을 비난하는 것은 아무런 도리도 없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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