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각측행위선언] 합동 업무팀 올해 첫 회의 개최예정

2018-02-28 17:43:54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아세안 나라들이 3월 1일부터 2일까지 베트남 나트랑에서 <남해각측행위선언>시행 제23차 합동 업무팀 회의를 개최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날 있은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과 아세안 나라들이 3월 1일부터 2일까지 베트남 나트랑에서 개최하는 <남해각측행위선언> 시행 제23차 합동 업무팀 회의는 합동 업무팀이 가지는 올해 첫 회의라고 하면서 회의 일정에 따라 각 측은 <선언>의 시행과 해상 실용협력의 추진, 그리고 "남해행위준칙'의 협상 등과 관련해 심도있게 견해를 나누게 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과 역내 국가들 공동의 노력으로 남해정세는 안정속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며 중국과 아세안 나라들은 대화협력의 추세를 계속 유지해 더 많고 더 적극적인 진척과 성과를 거둠으로써 현재의 양호한 역내정세를 더 한층 다질 용의도 있고 그럴 신심도 가진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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