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말레이시아를 망라한 “일대일로” 연안 국가들과 계속 호혜협력

2018-02-28 17:40:43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말레이시아를 망라한 "일대일로" 연안 국가들과의 호혜협력을 계속 추진 및 확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는 최근에 "일대일로"건설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 속에서 말레이시아가 무궁한 혜택을 받는다고 인정했습니다.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는 중국 상공계는 말레이시아가 향후 고소득과 고기능의 나라를 건설하는데서 중요한 동반자라고 하면서 말레이시아는 중국의 투자를 계속 환영하며 중국과의 협력은 상생효과를 가져왔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공동상의와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의해 건설하는 "일대일로"는 호혜상생의 실현을 취지로 하며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지지와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냈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상호 친선인국인 중국과 말레이시아는 줄곧 밀접한 경제무역협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말레이시아는 "일대일로"창의에 가장 먼저 호응한 나라들 중 하나이고 두 나라는 "일대일로" 공동 건설의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말레이시아를 망라한 "일대일로" 연안 나라들과의 호혜협력을 계속 추진 및 확대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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