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파키스탄과 계속 대테러협력 강화할 것이라고

2018-02-27 19:21:30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파키스탄의 전천후 전략적 동반자인 중국은 대테러 문제에서 파키스탄과의 소통 및 협력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파키스탄의 대테러 노력을 어떻게 보는가 하는 파키스탄 기자의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파키스탄 정부와 인민은 테러를 타격하는데서 크게 기여하고 큰 희생을 치렀으며 국제사회는 이를 잘 알고 있다며 일부 지상작전과 금융 대테러를 망라해 파키스탄은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편견을 가지고 파키스탄을 비난하지만 말고 국제 대테러분야에서 기울인 파키스탄의 노력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아야 한다고 줄곧 국제사회 관련 각측에 호소했다고 하면서 파키스탄의 전천후 전략적 동반자인 중국은 대테러 협력문제에서 파키스탄과 긴밀한 소통 및 조율, 협력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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