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국-통가관계의 더 큰 발전 희망

2018-02-26 19:41:08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의해 통가 국왕 투포우 6세가 이달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하게 됩니다.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통가측과 함께 투포우 6세 국왕의 방중과 양국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중국과 통가간 관계가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육강대변인은 방문기간에 습근평 주석이 투포우 6세 국왕과 회담을 가지고 이극강 총리가 토포우 6세 국왕을 만나게 된다고 하면서 양국 지도자들은 중국과 통가간 관계 및 기타 공동의 관심사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게 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투포우 6세 국왕의 이번 국빈방문은 중국과 통가 외교관계 수립 20주년이 되는 때 두 나라간에 진행되는 중요한 고위층 교류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통가측과 함께 투포우 6세 국왕의 방중과 두 나라 수교 20주년을 계기로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실용적 협력을 확대하며 중국과 통가간 관계가 더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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