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 내몽고에 데이터센터 건설 예정

2018-02-24 11:26:42 CRI

내몽고자치구 우란차부시정부와 애플사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우란차부시는 애플사 iCloud(아이클라우드) 중국 북방 데이터센터로 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애플사가 귀주에 중국의 첫 데이터센터를 설립한데 이어 설립한 북방의 첫 데이터 센터입니다.

협의에 따라 애플사는 우란차부시에 투자하고 실체를 등록하며  프로젝트 건설과 운영을 책임집니다.

관련 프로젝트는 100% 청정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하며 2020년에 건설을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애플사 관영 정보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최종 "남방의 귀주, 북방의 우란차부시"에 두개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게 됩니다.

그때에 가서 애플사는 기존의 빅데이터 서비스를 기반으로 데이터 저장과 수송 등 면의 원가를 한층 줄여  iCloud 성능을 보다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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