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고분투하면서 재창업하자

2018-02-24 09:45:34 CRI

인민일보는 23일 "간고분투하면서 재창업하자"란 제목의 서명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총서기는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는 중국공산당이 인민을 영도해 추진한 위대한 사회혁명의 성과이자 이 위대한 사회혁명의 연속이라면서 반드시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함을 강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이는 철학적 계시로 충만됐을 뿐만 아니라 방력있는 선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장년기에 들어선 중국공산당이 생기발랄한 현대 중국을 인솔해 새로운 역사기점에 서 있다면서 일관하게 사회혁명과 자아혁명을 추진하자면 반드시 혁명정신과 혁명투지를 영원히 간직하고 간고분투하면서 재창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역사의 발전은 수많은 창업사로 이루어진 것이며 중국공산당의 휘황한 역사와 중국에서의 사회주의 실천은 천지개벽의 창업사이자 한시도 멈춘적이 없는 재창업의 분투역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창업이 어렵지만 그 성과를 지키자면 더 어렵다면서 반드시 지속적으로 재창업을 통해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2017년 10월 31일,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폐막한지 한주일만에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을 인솔해 상해에 있는 중국공산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 개최지와 가흥남호선박을 찾아 당건설 역사를 돌이키고 입당선서 당시 초심을 되새겼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장기적인 누적과 꾸준한 분투를 통해 중국의 종합국력과 인민들의 삶의 수준이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됐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에 전례없는 밝은 전망이 나타났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총서기가 제출한 '승리로 인해 자만해서는 안되며 성과로 인해 해이해져서는 안되며 어려움으로 인해 물러서서는 안된다'는 세가지 절대 비용납은 경고이자 훈계이며 기대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재창업에는 깊은 뜻이 있다면서 분발정진하는 신시대에 미래를 지향해 재창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시대는 출제인이고 우리는 응답자, 인민은 채점인이라면서 시대의 시험지는 이미 제출됐고 우리의 응답도 바야흐로 진행 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광활한 중국대지에서 전개하고 있는 위대한 투쟁, 위대한 공정, 위대한 사업, 위대한 꿈이 바로 우리의 응답지이며 모든 간고한 노력과 완강한 분발, 꾸준한 분투는 우리의 필기체라면서 이 모든 것은 인민과 나라, 민족을 위해 창조한 실적, 바로 인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나라가 번영창성하며 민족이 부흥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포부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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